Project Story
누군가는 좁다고, 누군가는 낡았다고 말하는 18평. 모담디자인은 ‘과하지 않게, 그러나 부족하지 않게’를 기준으로 현관에서 발코니까지 모든 길이 서로를 방해하지 않고 이어지도록 다시 설계했습니다.
현관–복도–주방으로 이어지는 바닥을 라이트 그레이 대리석 강마루 하나로 통일해 경계를 지웠고, 손잡이 없는 포그그레이 수납과 간접조명으로 작은 평형에서도 시선이 걸리지 않게 정돈했습니다. ‘시공 전’ 탭에서 달라진 모습을 비교해 보세요.
- 현관포그그레이 신발장 · 모루유리 스윙중문 · 그레이 포세린 타일
- 바닥라이트 그레이 대리석 강마루
- 벽디아망 실크벽지 (회벽 크림)
- 주방포그그레이 무손잡이 도어 · 하부 간접조명
- 천장간접조명 라인 · 시스템에어컨 매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