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을 먼저 듣습니다
가족 구성, 요리하는 시간, 쉬는 방식까지. 동선과 수납은 사는 방식에서 출발합니다.
모담디자인은 성남 · 분당 · 판교를 중심으로 아파트, 빌라, 전원주택을 디자인하고 시공하는 주거공간 인테리어 스튜디오입니다.

공간을 꾸미기 전에, 그 집에서 시작될 하루를 먼저 봅니다. 아침을 어디서 먹는지, 짐은 어디에 쌓이는지, 평소 무엇이 불편했는지부터 여쭙습니다.
요청하신 것을 그대로 옮기는 데서 멈추지 않고, 수납 · 동선 · 가구 · 조명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지도록 더 좋은 방법을 먼저 제안드립니다. 예쁜 집을 넘어, 살아보면 더 좋은 집. 그게 모담디자인이 일하는 이유입니다.
모담디자인 대표 노민상
가족 구성, 요리하는 시간, 쉬는 방식까지. 동선과 수납은 사는 방식에서 출발합니다.
유행보다 시간이 지나도 편안한 소재와 색. 타일 하나, 마루 한 장까지 이유를 설명드립니다.
공정별 상세 견적으로 시작하고, 주요 공정마다 사진으로 진행 상황을 알려드립니다.
공사는 끝나도 집에서의 생활은 이어집니다. 살면서 생기는 궁금증에도 답하겠습니다.
인테리어는 준공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그 집에서의 생활이 시작되는 순간부터가 진짜라고 믿습니다.